오늘 아침에..
알바를 끝내고 집에 왔는데..
어쩌다보니 제련에 손을 대버렸다;
그래서 두어시간 넘에 잡고있었던 마비노기;
(안그래도 어제 낮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졸렸었는데; )
암튼.. 하다보니 수련치를 다 채운..!
승급화면을 보니 ap 가 1 모자르기에..;
얼른 탐험렙 1을 올려서 랭크업!
아..
제련도 돈 모아놓은 후에 다시 손대려고 했는데;;
이왕 이렇게 된거 다시금.. 제련에 손을 대야..(쿨럭; )
그나저나..
수해피해 심한것도 알고..
그걸 어케 좀 도우고픈 맘은 알겠는데..
희망의 로브 판매. 뿐이라니..-_-
차라리 이벤트 기간 유저들 결재액에서 일부를 성금으로 내놓는다. 고 하면 모를까..
게임상의 돈 100 gold 로 로브 판매 뿐이라니..
아무리 마음이 중요하다지만..
이건 좀 아니지 싶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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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...온라인게임은 노가다가 너무 심해;;
2006/07/26 15:38아니라고 부정할 순 없는 명제-_-
2006/07/26 15:41그래서 게임회사들에게 내가 바라는건..
노가다 하면서도 즐거워할 수 있는 요소를 만들라.! 이거지-_-
그나마 마비노기는 잡다하게 즐길거리가 따른 온라인게임보다 많아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