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의 하늘을 보아
네가 자꾸 쓰러지는 것은
네가 꼭 이룰 것이 있기 때문이야
네가 지금 길을 잃어버린 것은
네가 가야만 할 길이 있기 때문이야
네가 다시 울며 가는 것은
네가 꽃피워 낼 것이 있기 때문이야
힘들고 앞이 안 보일 때는
너의 하늘을 보아
네가 하늘처럼 생각하는
너를 하늘처럼 바라보는
너무 힘들어 눈물이 흐를 때는
가만히 네 마음의
가장 깊은 곳에 가 닿는
너의 하늘을 보아
-박노해
네가 자꾸 쓰러지는 것은
네가 꼭 이룰 것이 있기 때문이야
네가 지금 길을 잃어버린 것은
네가 가야만 할 길이 있기 때문이야
네가 다시 울며 가는 것은
네가 꽃피워 낼 것이 있기 때문이야
힘들고 앞이 안 보일 때는
너의 하늘을 보아
네가 하늘처럼 생각하는
너를 하늘처럼 바라보는
너무 힘들어 눈물이 흐를 때는
가만히 네 마음의
가장 깊은 곳에 가 닿는
너의 하늘을 보아
-박노해
c - 좋군... ^^
j - 상준이가 요즘... 뭔일이 있는게지...
암튼 좋네... ^^;
l - 뭔 일도..뭔 할 말도 있는게야...
너의 하늘을 보아...s...
(하늘같은 거 없다는 소리일랑 하지말고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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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하늘을 보기전에.
먼저 내 하늘을 찾아야겠지.
(아직은 내 하늘은 없어.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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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가을인가?
2006/07/29 23:36아직.
2006/07/30 08:31하지만 한달뒤엔 가을이 슬금슬금 오겠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