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PENTAX *ist D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 Weighted Average | Auto W/B | 1/60sec | F5 | +0.3EV | 35mm equiv 36mm | ISO-800 | No Flash
이것은.. 무엇..?;

PENTAX *ist D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 Weighted Average | Auto W/B | 1/30sec | F5.6 | +0.3EV | 35mm equiv 82mm | ISO-800 | No Flash
뭐냐면.. 바로 키보드!; 이번엔 러버돔 방식의 키보드를 질렀습니다;

PENTAX *ist D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 Weighted Average | Auto W/B | 1/60sec | F5 | +0.3EV | 35mm equiv 46mm | ISO-800 | No Flash
요렇게 생긴 키보드지요..

PENTAX *ist D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 Weighted Average | Auto W/B | 1/100sec | F5 | +0.3EV | 35mm equiv 60mm | ISO-800 | No Flash
비..빛이 난다!!! (....과도한 포샵질;; )

PENTAX *ist DS | Aperture Priority | Center Weighted Average | Auto W/B | 1/50sec | F5 | +0.3EV | 35mm equiv 27mm | ISO-800 | No Flash
책상에 놓고 한컷- 하얀 마우스와 하얀 키보드, 그리고 하얀 본체까지.. 나름 세트입니다?;
에.. 이건..
그러니깐..
왜 그랬는지는 몰라도.. (역시나; )
몇일 전에 갑자기 질러버렸습니다..
가격은 8770원~ (배송비 포함! )
바로 아이락스 KR-6220 이라는 녀석이죠
약 1년 동안 아론 기계식 키보드를 쓰고 있었는데..
이게 언제부턴가..
ㄱ, ㄷ, ㅇ, ㅗ 가 잘 입력이 안되더라구요..
(입력이 되긴 되는데 대충 누르면 씹히고 꾹꾹 눌러줘야 하는; )
원래 기계식 키보드가 좀 세게 눌러줘야 하고
시끄럽고..
(뭐.. 좋은게 없어뵈는?; 그래도 키감이 살아있죠!!; )
암튼 그렇지만.. 그래도 맘에 들었었는데..
새 키보드를 지름으로 인해 일단 봉인시켜 놓았습니다.
지금 쓰는 키보드가 이상해지면 다시 꺼내 쓰겠죠 뭐-
음- 새 키보드의 평은..
처음으로 써보는 러버돔 방식의 키보드인데..
펜타그래프보다는 키감이 좀 무겁고.
일반적인 멤브레인 방식보다는 좀 가벼운 키감입니다..
(키감이 가벼운 순서 : 펜타그래프 -> 러버돔 -> 멤브레인 -> 기계식)
러버돔 방식을 첨 써보는거긴 하지만..
멤브레인 방식에 가까우면서도 좀더 가볍고 말캉말캉한 키감을 보여주네요;
제가 예~전에 쓰던 로지텍 키보드와 느낌이 비슷해서 생각보다 금새 적응된거 같습니다-
디자인도 깔끔하니 뭐-
잘 써봐야죠 ㅎㅎ

댓글을 달아 주세요
술 맛났어?
2007/07/07 09:44아론이 나 줘 ㅋㅋ
술은 그냥저냥-
2007/07/08 01:23노래방이 재밌었어-
아론은 내꺼야-_-
내껀 Irocks 6170인데 ㅋㅋㅋ
2007/07/07 15:26그건 펜타그래프 방식이잖아;
2007/07/08 01:23헐. 요즘 지름의 연속이시군요 ㅎㅎ
2007/07/08 00:40ㄷㄷ 그러게요 -0-;
2007/07/08 01:23어쩌다보니.. 쿨럭